기능

터빈 유지보수를 효과적으로 진행하면 장기적인 생산성을 보장할 수 있다.

비용*

1GW 부유식 해상 풍력발전단지의 경우, 연간 약 5천 3배간 달러(USD)이다.

공급업체

하자통지기간(DNP) 및 DNP 이후에도 합의된 계약 기간 동안 풍력 터빈 공급업체 풍력발전단지 보유업체는 유지보수 및 수리 역량을 내부적으로 처리하거나 독립적인 정비 공급업체(ISP)와 계약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예비 부품, 소프트웨어 시스템, 전문 지식 제공에 대해 제조업체와 계약해야 한다.

아시아 시장을 위한 영국 공급업체:

James Fisher Marine Services, Boston Energy, ONYX Insight, Pict Offshore

일본 공급업체:

Akita Offshore Wind Service, EOS Engineering & Service, JFE Engineering Corporation, Hokutaku, Horizon Ocean Management, Kyudenko Corporation, Tokusyu Kosho Gijyutsu.

한국 공급업체:

두산, 한국에너지종합기술(KLEM), 에이투엠, 윈디텍, 유니슨

주요 정보

부유식 및 고정식 해상 풍력 터빈의 유지보수 요구 사항은 유사하다. 움직이는 부유식 해상 풍력 터빈에서 유지보수를 실행할 때는 물품을 옮길 때 건강, 안전, 멀미에 대한 추가적인 문제가 발생한다. 이러한 문제는 부유식 하부 구조물의 저주파 이동이 증폭되는 높이에서 더욱 심각하다.

최초 정비 계약에는 일반적으로 터빈 하자보증기간(보통 5년)이 포함된다. 해당 기간 동안 풍력 터빈 공급업체가 일반적으로 터빈 엔지니어를 고용한다. 정비 계약에 엔지니어와의 계약 만료 시 풍력발전단지 보유업체로 이직하도록 하는 조건을 명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인력 배치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엔지니어의 풍력발전단지로의 이직의 저해 요소를 없앨 수 있다. 일부 보유업체는 초기 정비 계약 공급업체와 계약할 때 터빈 유지보수의 일부 업무를 처음부터 자체 엔지니어를 고용하여 사내 지식 및 역량을 구축하기도 한다.

활동은 예방 정비(계획된 정비)와 사후 정비(계획되지 않은 정비)로 나뉜다.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풍속이 낮은 기간(보통 여름철)에 대부분의 예방정비를 실시한다. 그러나 이것이 실제로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니다.

사후 정비는 예기치 않은 가동중단에 대응하여 실시되며, 장애가 해결될 때까지 가동 중단 시간이 누적되므로 더 중요한 작업으로 간주되는 경우가 많다. 필요한 기본 기술은 기계 또는 전기 엔지니어링이며, 관련 터빈 제공업체가 추가 터빈 유지보수 교육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인 유지보수 작업에는 점검, 볼트 접합부 점검, 마모된 부품(프로젝트의 전체 설계 수명보다 수명이 짧은 부품)교체가 포함된다.

예정에 없이 개입할 때는 사건이나 고장이 발생했을 때이다. 이러한 개입은 사전 예방적(고장 발생 전에 점검 또는 상태 모니터링을 통해) 또는. 사후 대응적(전력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고장 발생 후)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부유식 해상 풍력발전단지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