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터빈, 해상 발전보조기기, 육상 발전보조기기의 설치 및 시운전이 모두 포함된다. 주요 품목을 건설 항구로 운송하는 것부터 시작해 완전히 시운전을 마친 설비를 운영팀에 넘길 때 끝이 난다.

비용*

1GW 부유식 해상 풍력발전단지의 경우, 약 17억 8천 9백만 달러(USD)이다. 여기에는 터빈과 발전보조기기의 설치, 관련 해상 물류가 포함된다. 또한 개발업체의 보험, 건설 프로젝트 관리, 예비비가 포함된다(아래 섹션에는 항목별로 명시되지 않음).

공급업체

상당한 규모의 설비에 대한 설계, 조달, 시공, 설치(EPCI) 모두를 수행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은 Boskalis, Heerema, Maersk, Saipem, Subsea 7, TechnipFMC, Van Oord.

정도이다. 더 작은 규모의 설치 계약업체는 관련 섹션에 나열되어 있다.

주요 정보

일반적인 설치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으며, 가능한 경우 작업이 동시에 진행된다.

  1. 해상 변전소 설치
  2. 해상 케이블 설치
  3. 육상 외부망 설치
  4. 앵커 및 계류 장치 사전 설치
  5. 부유식 해상 풍력 터빈 조립
  6. 부유식 해상 풍력 터빈 설치.

1GW 부유식 해상 풍력발전단지의 설치 기간은 일반적으로 육상 설비 공사 시작일로부터 3년이다.

기상변화로 인한 작업 중단은 모든 해상 활동 시 주요 비용 고려 사항이며, 기상 변화로 인해 종종 3분의 1을 대기하기도 한다.

유의파고(HS)는 해상 활동을 제한하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척도이다. 실제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날씨의 적합성 여부를 결정하려면, 파랑 주기, 방향, 지속성(적합한 기상 조건이 이어지는 기간과 빈도), 풍속, 풍향, 조수 흐름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부지는 일반적으로 악천후 조건과 기상변화로 인한 작업 중단 시간이 더 길어진다.

계류장 및 내부망으로 예인하고 연결하려면 충분한 기간 동안 기상 환경이 적합해야 한다. 케이블 인입과 같은 현장에서의 연결 작업은 고정식 풍력발전단지 작업보다 더 좋은 기상 환경이 필요하다. 하지만 부유식 하부 구조물과 터빈의 최종 조립을 항구에서 완료하므로 해상에서의 인양 작업은 피할 수 있다.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회가 상당히 많다. 해상 작업 시간을 줄이고 해상 작업 가능 범위를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렇게 하면 선박 활용도를 높이고 프로젝트 인도를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유식 해상 풍력 전용으로 새로운 혁신 사항이 도입됨에 따라 보건 및 안전 고려 사항 해결에도 계속 중점을 둘 필요가 있다.

설치 서비스는 주로 선박, 선박과 승선 근무자, 승선 장비에 대해 하루 요율 또는 일괄 요율로 제공된다. 그리고 연료와 항구 사용료가 추가된다.

부유식 프로젝트의 경우, 개발업체는 여러 연결고리의 잠재적 위험성을 고려하여부유식 하부 구조물 설계를 중심으로 설치 프로세스를 설계해야 하기 때문에 발전보조기기와 기초 구조물 설치 계약을 하나로 묶어 선택할 수 있다.

부유식 해상 풍력발전단지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