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제조 항구에서 건설 항구까지 주요 품목 운송. 여기에는 나셀, 블레이드, 타워, 부유식 하부 구조물(전체 또는 주요 섹션), 계류 장치, 앵커, 케이블, 해상 변전소가 포함된다.
비용*
1GW 부유식 해상 풍력발전단지의 경우, 약 2억 달러(USD)이다.
공급업체
중량 설비 선적과 운송 작업에 특화된 전문성을 보유한 업체가 많이 있다.
아시아 시장을 위한 영국 공급업체:
Enshore Subsea, Heavy Lift Projects.
주요 정보
터빈 부품은 여러 제조 위치에서 건설 항구로 운반되어 온다. 터빈 공급업체는 전용 수송 선박을 운행한다. 해당 선박은 블레이드와 나셀의 크기와 무게가 점점 증가하면서 전문화되고 있다.
적재 작업은 구성품 및 수송 선박 유형에 따라 달라진다. 터빈 공급 업체 및 자회사 제조업체는 종종 로로선(RO-RO)을 사용하여 적재 중 크레인 인양을 최소화한다. 부두 측으로 부품을 운송하는 데 SPMT를 사용하기도 하며 때로는 선박으로 수송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 육상 크레인을 사용하거나 일부 선박에는 자체 크레인이 있는 경우도 있다(자세한 내용은 I.5.1 참조).
완전히 조립한 부유식 하부 구조물은 AHV로 예인하거나 부유식 반잠수식 화물선을 이용해 건설 항구로 수송한다.
- 예인의 경우, AHV가 최소 2대 필요하며, 운송 가능한 기상 상황에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접근 가능한 항구가 있는 경우에만 예인을 시작할 수 있다.
- 반잠수식 선박을 활용하면 전체 운송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데, 대신 조립하는 항구에서 아주 조심스럽게 선적하고 건설하는 항구에서 선박을 잠수시켜 하역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때 건설 항구의 수심이 최소 약 20m 정도는 되어야 한다. 생산 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강철 반잠수식 구조물은 크기가 커서 건설 항구에서 조립할 수 있도록 구간별로 운송될 것으로 예상된다. 콘크리트 반잠수식은 무게가 많이 나가서 운송 비용이 증가하므로 건설 항구 근처에서 제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항구 예인선 또는 소형 AHV를 활용해 습식 보관 구역에 부유식 하부 구조물을 배치하고 미리 설치된 계류 스프레드에 연결한다. 또는 최종 조립 준비를 위해 부유식 하부 구조물을 부두 가까이로 이동한다.
부유식 하부 구조물을 여러 구성품 또는 부분으로 나눠서 건설 항구로 운송해 여기에서 최종 조립할 수도 있다(자세한 내용은 I.5 참조).
도로 및 철도로 운송하기에 너무 큰 구성품은 바지선, 로로선, 화물선을 사용하기도 한다. 예상 하중과 해상 조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는 앵커 및 계류 장치용 부품, 동적 내부망 시스템, 보조 강철, 변압기, 회로 차단기와 같이 부유식 하부 구조물과 사전 조립할 수 있는 품목이 포함된다.
- 바지선은 연안 운송과 비교적 잔잔한 해상에서 적합하지만 상대적으로 용량이 작다.
- 로로선은 회전 시간이 짧고 더 거친 바다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일부 선박은 특정 풍력 터빈 공급업체의 요구에 맞게 특별히 설계되기도 한다.
- 화물선은 일반적으로 크기와 용량이 더 크고, 심해 수송 시 사용한다. 거친 바다에서는 고정 장치가 더 튼튼해야 한다.
운송, 로로, 인양 작업 시 손상 방지를 위해 작업 시 터빈 공급업체 담당자, 선원, 항만 하역관의 감독하에 진행한다.
구성 요소
- 바지선
- 화물선
- 육상 크레인
- 로로선
- 반잠수식 선박
- SPMT
- 하역 작업자
- 트럭 및 기차(소형 구성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