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조립한 부유식 해상 풍력 터빈을 부지로 예인, 계류삭과 내부망에 연결, 설치된 부유식 해상 풍력 터빈의 최종 시운전.
비용*
1GW 부유식 해상 풍력발전단지의 경우, 약 1억 4천 8백만 달러(USD)이다.
공급업체
일본 공급업체:
Kajima Corporation, Obayashi Corporation, Penta-Ocean Construction, Shimizu Corporation, Toda Corporation, Yoshida Gumi.
한국 공급업체:
현대스틸산업
WindFloat Atlantic 프로젝트에서 조립한 부유식 해상 풍력 터빈 예인을 시작하는 모습. WindFloat Atlantic 프로젝트 사진: Principle Power/Ocean Winds 제공
주요 정보
기본 AHV 및 소형 지원 선박을 사용하여 건설 항구에서 해상 부지로 부유식 해상 풍력 터빈을 예인한다.
예인 선박의 도움을 받아 부유식 해상 풍력 터빈이 부지에 도착하면 사전 설치된 계류 장치와 연결한다.
내부 전력망은 부유식 해상 풍력 터빈이 현장에 도착한 후 또는 나중에 설치 후 작업 중에 연결한다.
선박 이용 비용은 전체 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예인 및 연결 작업은 해양 EPCI 계약업체가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종 시운전에는 계류 장치 및 내부망 시스템을 사용하여 조립한 부유식 하부 구조물 시운전 및 풍력 터빈의 최종 시운전이 포함된다. 연결 및 부유식 하부 구조물 관련 작업은 EPCI 계약업체, 풍력 터빈 관련 작업은 풍력 터빈 공급업체가 나눠서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